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채워가는 일상
anonious.egloos.com
Egloos
|
Log-in
하루하루 성실하게.
by 아노
카테고리
전체
하루하루
일과표
눈에 맺힌 상
새로 산 것들
듣는 것들
읽는 것들
생각들
스치는 생각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 울고싶지요;ㅅ; 다..
by 아노 at 12/04
엇, 대학로 근처 사세요?..
by 아노 at 12/04
싫닷 우리집에 갈테다
by 아노 at 12/04
홍대와 강남보단 그냥 ..
by jun at 12/04
대학로에 오셔서 저와 ..
by Marilucero at 12/04
절박해질 수 있었는데 ..
by 아노 at 12/03
확실히 얼마간 죽은 것 처..
by 아노 at 12/03
전 역시 애라서(...)..
by 아노 at 12/03
그리고 우린 절박해질 만..
by jun at 12/02
어떤 식으로라도, 절박..
by Marilucero at 12/02
태그
Lenox
나눔
BlackFriday
아버지
Trench
옮기기귀찮아
이글루스
화장품
Atlants
ClassicalMusic
Wishlist
없다
Burbbery
골수기증
일기
그냥여기서살고싶은데
GA
쇼핑
미래
sheabutter
WolfCamera
고객불만
안온하게살고싶은걸까
생각
ItzhakPerlman
직업
Violin
MaximVengerov
꿈
셰이버터
전체보기
skin by
꾸자네
공부하다 심심해서
새로 온 플래쉬로 이러고 놀고 있다...오늘도 밤을 새야하는건가효.
모드를 M에 맞춰놓고 바로 얼굴 옆에서 1:1을 터트렸다가, 눈부셔서 죽는 줄 알았다. 뜨악했다.
크롭해서 들여다 보니까 앉아있던 의자 색이 비쳤다. 신기해.
그나저나, 나 속눈썹 되게 아래로 내려갔구나.
PZ40X
,
400D
,
눈
,
플래시의과다한사용
#
by
아노
|
2008/10/06 14:39
|
눈에 맺힌 상
|
덧글(
1
)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8/10/06 18:55
아래로 쳐진 속눈썹 검색하다 우연히 들렀습니다. (저 자신이 그래서...)
물론 저야 길이 자체가 훨씬 짧습니다. 다만 너무 처져서 간혹 눈썹의 원래 기능을 못해서 눈을 찌르거나 먼지 여과 기능이 쳐진다는 소리를 예전 안과에서 들었었죠. 그래서 뭔가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사람 없나, 해결책 같은건 없나 검색을 하던 거였죠;;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물론 저야 길이 자체가 훨씬 짧습니다. 다만 너무 처져서 간혹 눈썹의 원래 기능을 못해서 눈을 찌르거나 먼지 여과 기능이 쳐진다는 소리를 예전 안과에서 들었었죠. 그래서 뭔가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사람 없나, 해결책 같은건 없나 검색을 하던 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