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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AE-1 첫 롤

e-bay로 구입했기때문에 실제로 작동이 되는 지 알아보려고
4시간에 24장을 찍는 기염을 토했다-_-

스캐너가 고장이 났는지 잘 되지 않아서, AE-1으로 찍었던 걸 현상-인화해서 400D로 찍은 것.
AE-1의 색감이 이런건지 발로 찍어서 그런건지, 초록색이 자꾸 나와서 촌스럽다.
아예 초록색이 없는 환경이면 괜찮게 나오는 것 같기도 한데.. 이 롤은 코닥 200이었고, 지금은 후지필름 400으로 써보고 있다.

입자가 엄청나게 거칠게 나오는데,
눈에 보일 정도의 덩어리가 까슬까슬하게 보인다면 필름의 문제인걸까, 아니면 프린트한 곳의 문제인걸까?
200에서 400으로 바꿨으니까 좀 나아졌으면 한다.



기숙사 벽의 장식.
1학년 기숙사 Resident Advisor의 어시스턴트라서, 학기 초에 만들었던 것.
Hipster 컬쳐를 표현한다고 AA 후디에 자전거...를 표현한거.
새벽 3시까지 저거 만들고 있었던거 생각하면 흠좀무



아마 우리 학교 자체보다 훨씬 유명할 병원.
정원의 랜턴.





기숙사 앞의 비지니스 스쿨.
3-4학년을 저기로 다닐지, 아니면 경제 전공을 할 지 아직도 고민중.


색감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기대만큼은 아닌 것 같아서.
저 까슬까슬함은 대체 뭐란 말이냣.
지금은 일단 찍어보고, 나중에 시간 생기면 공부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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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노 | 2008/10/05 14:14 | 눈에 맺힌 상 | 덧글(1)
Commented by 아노 at 2008/10/14 11:45
500에서 저 사이즈로 줄인건데, 맥에서는 전혀 깨지지 않지만 윈도우즈에선 사정없이 깨지는구나...
앞으로는 올릴 사이즈대로 익스포트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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