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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노 | 2009/12/31 15:57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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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4/27 21: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노 at 2009/04/30 15:43
저도 사실, 몇 번 방문했었어요. 소심하게 방문하고. 그랬었지요.
글이 도움이 되었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Commented at 2009/04/29 14: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노 at 2009/04/30 15:43
아니야 난 워런티 있어서 공짜로 고쳤어!
Commented at 2009/04/30 08: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5/01 08: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노 at 2009/05/01 13:30
네!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글과는 참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막 많이 덧글을 달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그냥 보조적인 정도니까요. 비밀님의 창작물 기대합니다 :)
Commented at 2009/05/09 0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노 at 2009/05/09 19:14
아 괜찮아요, 전... 오히려 동생하고 더 친했는데.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충격이 참 묘해요. 넋을 놓고 울 정도로 가까웠던 것도, 그렇다고 무심하게 지나갈 수도 없는 그 정도 거리의 사람이라.. 생각이 많아져요, 참.
Commented by jun at 2009/05/31 12:50
뭐하고 지내나 어떻게 지내나 한국은 재미있는지 맛있는 음식은 가짓수마다 또 생각날 때마다 먹고 있는지 간다던 콘서트는 가고 있는지 내가 사랑하는 막걸리와 동동주를 자네가 한 모금씩 마실 때마다 그 한 사발이 감사하다고 느끼는지

궁금하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6/02 14:22
왠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덧글이다...
보고싶네 준군.

한국에선 밑반찬에 열광하면서 지내, 한식정이나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어렸을때부터 먹던 익숙한 음식이 마음에 위안이 된다, 한국은 복잡하지만. 다다음주부턴 일도 시작하고, 그래.

정말, 이번 여름이 지나고 학기가 두 번이나 지나가야 보잖아!
덕에서 말도 안되는 만담 하면서 밥 먹던 거랑, 네 츄리닝 셑트-_-가 그리워지네.
Commented at 2009/06/02 12: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6/02 14:19
다행이에요!
:)
Commented at 2009/06/07 10: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akerjoker at 2009/06/27 11:37
베니도 많이 늙었겠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6/27 13:24
마이너스 세살.
Commented at 2009/06/28 17: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6/28 21:32
저 처음에 오해했다가 (...)
지금 쓰고 있어요!

으하항 비밀님은 완소 동지시니까 <-
Commented at 2009/06/28 1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6/28 21:33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스플렌다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어요 OTL
아노보다는 입에 붙어서 좋아요-_-;; 아노는 anonymous에서 따왔던 건데, 이젠 익명은 커녕 학교도 다 나오고 해서 말이죠 (..
Commented at 2009/07/27 0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8/02 01:15
우왕우왕 기숙사!
비록 오래 살아서(...) 기숙사에서 이제 나올 때가 됐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기숙사도 기숙사 나름으로 좋은 점이 많지요! 무지무지. 한국 기숙사는 또 다른 분위기일텐데 어떨지 궁금하기도하고... 오랫만이에요 나스님 ;ㅅ;
Commented by nath at 2009/08/02 16:14
저는 자취 7년차라ㅜㅜ
기숙사는 일본서 들어가요! 다음학기 일본으로 교환학생 가게 되었거든요. 스플렌다님은 아예 아파트로 나오시는건가요? 한국엔 언제까지 계시나요. 벌써 8월이라니 시간 참 빨라요ㅜㅜ
Commented at 2009/09/18 0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09/19 08:56
흐..흐억 ㅠ_ㅠ........... 눙무리..
괜찮아요 나중에 또 오시면되지요. 으하항.
Commented at 2009/09/20 07: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09 0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0/16 12:57
우와우와.... 정말 신기해요, 신기해요. 꼭 잘 됐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거든요.
이메일 주소는 jlee239@gmail.com이에요.
Commented at 2009/10/09 05: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0/16 12:59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바글바글한 애들은 역시 베타밖에... 수면호흡하는 종류는 베타밖에 모르겠어요;ㅅ;

혹시 산소호흡기라고 하신 게 그 뽀글뽀글한 에어튜브라면... 에어튜브 말고 어항 바깥에 거능 필터만 돌려서 기를 수 있는 애들도 있거든요. 제가 예전에 길렀던 애들중에 코리도라스라고- 팬더 무늬도 있고 떼로 지어다니는 습성이 있어서 귀여워요. 전 세마리만 길렀지만 그래도 자기들끼리 몰려다니고 쫓고 장난치고 하는게 꽤 귀여웠었어요. 수류만 세게 해주면 자기들끼리 떼로 지어서 몰려다니고, 어항 청소도 쪼-끔 하구요.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1/17 14:53
덧글을 자면서 썼나;ㅅ; 바글바글한 베타라니 생각만해도 아찔해요...ㄷㄷㄷ
Commented at 2009/11/10 2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1/17 14:45
죄송해요! 비밀방명록으로 카토리님댁에 덧글 달았답니다.
이제 막 마감하셨을텐데 푹 쉬실수는 있으려나요;ㅅ;
Commented by 에스키 at 2009/11/14 16:29
포스트 잘 읽고 있어요^^ 이글루스 가입하면 이웃해야지 이러고 있다가 오늘 가입해서 바로 링크추가했어요 :D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1/17 14:47
와, 영광이에요! 반갑습니다. 자주 뵈요!
Commented at 2009/11/17 19: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8 23: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1/20 09:55
와와와 봤는데 신기해요, 선도 매끈매끈하고!!!! 뭐랄까 막 프로의 향기가!!!
이번 겨울에 아마 한국을 가게 될지도 몰라서, 미국으로는 아마 안부치셔도 될듯해요. 그리고 부치신다면 우송료도 꽤 나올테니까요 (...)

그리고 포스팅은 혹시 오탈자가 없나 확인 한번 해 볼게요,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오전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Commented at 2009/11/22 04: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플렌다 at 2009/12/10 12:54
한장 한장 한컷한컷 소중하게 봤어요.
사실 처음 말씀하셨을때는 내가 생각하던 것과 다르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 결국 마음편하게 날씬해지는 것이 해피엔딩이라고 받아들여지는 건 아닐까 걱정도 했었는데, 제 생산물이 아닌 비밀님의 작품이라는 걸 문득 깨닫고 나서야 어쩌면 주제넘은 참견을 했는지도-싶더라구요. 제걱정이 우스워보일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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